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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더비 미술품 경매

by 파이브네임스 2026. 8. 2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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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더비(Sotheby's)는 라이벌인 크리스티(Christie's)와 함께 글로벌 미술품 및 경매 시장을 이끄는 세계 최대의 경매 회사입니다.  

출처 : https://www.sothebysrealty.com
 

1. 핵심 정보

 

  • 설립 및 본사: 1744년 영국 런던에서 서적상 사무엘 베이커(Samuel Baker)가 설립했습니다. 초기에는 희귀 서적 위주로 거래했으나 20세기 들어 미술품으로 영역을 확장했으며, 현재 본사는 미국 뉴욕에 위치해 있습니다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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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취급 분야: 회화, 조각 등 미술품을 비롯해 보석, 고급 시계, 와인, 희귀 자동차, 역사적 수집품, 디지털 아트(NFT)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하이엔드 자산을 다룹니다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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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시장 입지: 매년 수십억 달러 규모의 경매를 진행하며, 런던·뉴욕·홍콩·파리 등 주요 거점에서 정기적인 글로벌 경매 이벤트를 개최합니다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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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화제의 역대 낙찰작

 

  • 뱅크시 - 《사랑은 쓰레기통에》(Love is in the Bin): 2018년 런던 경매에서 낙찰되는 순간 작가가 액자에 숨겨둔 파쇄기로 그림이 찢어지는 파격적 이벤트가 발생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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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장미셸 바스키아 - 《무제》(Untitled): 2017년 뉴욕 경매에서 1억 1,050만 달러(약 1,240억 원)에 낙찰되며 미국 작가 작품 중 당시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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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구스타프 클림트 - 《엘리자베스 레더러의 초상》: 2025년 뉴욕 경매에서 2억 3,640만 달러(약 3,600억 원)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에 거래되었습니다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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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: SB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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